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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연극 <그라운디드> 
2013년 초연 이후 전 세계 19개국, 12개 언어, 140개 이상의 프로덕션에서 공연된 미국 극작가 조지 브랜트(George Brant)의 대표작인 모노극.

 

에이스급 전투기 조종사가 예상치 못한 임신으로 라스베이거스의 크리치 공군기지에서 군용 무인정찰기(드론)를 조종하는 임무를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건강상의 문제로 한동안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배우 차지연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5.14-24 |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

 

전시 <행복이 나를 찾는다>
전시는 스위스 현대미술가인 페터 피슐리와 다비드 바이스(Peter Fischli & David Weiss)의 ‘행복은 나를 찾을 것인가?’ 라는 책에서 인용한 주제로 진행된다.

 

다원예술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전시는 시각예술가와 서울시무용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서울시극단이 협업을 통해 갤러리를 단지 작품이 걸린 정적인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퍼포먼스가 일어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4.24-5.9 |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연극 <렁스>
<렁스>는 매사에 진지하고, 사려 깊게 고민하고, 좋은 의도를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한 커플의 대화로 이어지는 2인극.

 

이들은 사랑, 출산, 미래, 환경, 나아가 지구, 아니면 적어도 좋은 의도를 갖는 것에 대한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좋은 사람’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 과정을 그린다. <시라노> <젠틀맨스 가이드> 등을 통해 뮤지컬에서 활약해온 김동완이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 

 

5.9-7.5 | 아트원씨어터 2관

 

뮤지컬 <차미>
SNS 속의 나와 현실의 나 중 어느 것이 진짜일까. 보통의 평범한 취준생 ‘차미호’의 SNS 속 완벽한 자아 ‘차미’가 현실 속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서로 다른 두 캐릭터가 보완과 상생을 통해 각자의 방식대로 성장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다룬다. 팝과 발라드, 록, 랩, 국악,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유쾌한 코미디와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4.14-7.5 |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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